
창원대가 창원시 공무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창원대(총장 박성호)는 16일 오전 창원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창원시와 '창원시 공무원 전문성 함양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창원대는 앞으로 창원시 공무원을 대학원 학위과정 위탁교육생으로 선발하고 연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창원대는 특히 위탁교육생(일반대학원 및 특수대학원 포함)으로 선발된 공무원들에게 기성회비의 30%를 감면하는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박성호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대학과 지방자치단체가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여 지역 발전을 견인해 나가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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