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교수와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최근 가톨릭대 서울 성모병원에서 열린 '제33차 대한비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15일 동아대에 따르면 연구팀은 박상갑 생활체육학과 교수·권유찬 태권도학과 교수·스포츠과학연구소 장재희 연구원으로 구성됐으며 '유산소와 저항운동이 사르코페닉 비만(sarcopenic obesity) 노인여성의 인슐린저항성과 심혈관위험인자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논문은 사르코페닉 비만 노인 여성들에게 나타나기 쉬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와 인슐린 저항성의 관련성을 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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