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알기>[환장(換腸)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1-15 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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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換腸)하다]



환장(換腸)은 `환심장(換心腸)`이 줄어서 된 말로서


마음과 내장이 다 바뀌어 뒤집힐 정도라는 뜻이다.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벗어나


아주 달라진 마음을 표현하는 말로서, `미치겠다`와 비슷한 표현이다.

출처 :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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