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총장 우형식)가 가족회사로 운영하고 있는 지역 업체를 상시 지원하고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들이 평생동안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
금오공대 그린에너지시스템인재양성센터(센터장 최병호)는 9일 '가족회사지원 및 상시취업상담실'을 개소하고 센터와 가족회사로 운영하는 지역 145개 업체에 대한 상시 지원 체제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오공대 그린에너지인재양성센터와 가족회사로 운영중인 지역 업체의 상호네트워크가 강화되고 업체들은 애로기술 지원과 실험실습장비 활용 등의 도움을 받게 됐다.
또 그린에너지시스템인재양성센터 참여학과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을 위한 취업상담실도 상시 운영된다. 미취업 졸업생들의 모교 방문과 사이버 상담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평생 동안 취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최병호 센터장은 "본 센터의 가족회사지원 및 취업상담실 운영을 통해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가족회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그 동안 참여학과 재학생 위주의 취업지원을 졸업한 후에도 끝까지 책일 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