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 한국학연구소(소장 강대민 교수)는 최근 남구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2010년 다문화가정 역사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결혼이민여성과 결혼이민여성의 자녀와 시어머니 등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신라의 천년 수도인 경주 양동마을, 불국사 관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경성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우리나라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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