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대(총장 우형식)가 바른 생활 캠퍼스 만들기에 적극 나선다.
금오공대는 "교내 구성원들의 올바르고 긍정적인 아름다운 이미지 장려와 보다 품위 있는 대학문화 조성을 위해, 더 나아가 인성과 기본품성을 기르기 위해 'Pretty Kumoh 바른생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측이 총학생회와 공동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캠페인 문구를 선정한 후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홍보 활동을 함으로써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설문에 참여한 학생들은 "재미있고, 신선하다. 우리의 어떤 모습이 pretty한지, ugly한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기초질서를 지킴으로써 타인에 대한 배려의 의미를 알게 됐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우형식 총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타인에게 불쾌감과 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근절해 우리 금오인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진정한 지성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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