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함께 미술학과의 권경연 씨와 신현종 씨는 특선을 차지했다.
이번 대전은 '환경의 중요성 인식확대와 환경'을 주제로 열렸다.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자원이 예술작품으로 재창조됨으로써 미래 환경을 밝게 만드는 자원순환과 예술의 만남이 펼쳐지는 장을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지난 6일 크라운·해태 아트벨리 야외공연장에서 있었으며 대상을 수상한 정 씨에게는 상장과 함께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