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 국제교육교류원(원장 고봉성)은 ‘2010 전주대 총장배 초·중학교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자는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하며 예선은 오는 27일, 본선은 다음달 4일에 각각 개최된다.
전주대 관계자는 "이번 대회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의 초등학교 5학년 이상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재학 중인 학생으로 대회는 예선과 결선으로 나누어 실시된다"며 "또한 학교급 별로 ‘해외체류 무경험자’, ‘해외체류 유경험자’ 로 구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심사 기준은 △발표내용 △유창성 △정확성 △발표 태도 등이다. 금상 30만 원, 은상 20만 원, 동상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고봉성 원장은 “영어공부를 자칫 지루한 암기과목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학생들에게 말하기 대회를 통해서 배움과 즐거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축제 형태의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본선이 열리는 오는 12월 4일 오후 12시 30분 전주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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