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명예교수는 이에 따라 UN식량농업기구(FAO)와 한국정부 공동협력사업인 ‘개도국 식품안전 비상상황 대응능력제고 지원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한국 측 전문가로 오는 16일부터 FAO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올해 11월 시작해 2011년까지 계속되는 이 사업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한국 측 주관기관이며, 이 명예교수는 아시아지역 개발도상국 3개국에 대한 식품안전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하는 일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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