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입학사정관에 대한 객관성·신뢰성·전문성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5일 전북대에 따르면 오는 25일과 27일 입학사정관 전형 심층면접을 앞두고 지난 4일 입학사정관 전형 심층면접 관리위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이 진행됐다. 또한 오는 18일과 19일에는 입학사정관 전형 심층면접위원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위원 워크숍이 개최될 예정이다.
최미향 전북대 전임입학사정관은 "입학사정관 전형 평가에서 심층면접은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공정성과 신뢰성, 전문성 확립이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면서 "전북대는 이를 위해 심층면접 관리위원과 심층면접위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강화하고 각종 평가 소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는 수시 입학사정관전형과 관련해 오는 25일에는 자율전공학부(큰사람 전형)와 지방자치단체장추천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27일에는 나머지 합격자 전원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각각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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