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총장 이순자)가 취업지원기능확충사업 우수 사례에 선정됐다.
4일 경주대는 "최근 고용노동부 산하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고용센터에서 주관하고 대구GS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2010년 학교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워크샾'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수 사례에는 경주대를 포함한 3개 대학, 3개 고교 등 6개 학교가 선정됐다. 워크숍에서 경주대 신용우 취업지원관은 '취업률 제고를 위한 취업홍보사업'을 주제로 '1주 1일 5사 기업체 방문 구직 홍보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이 사업은 대학의 체계적인 취업홍보를 통해 졸업과 취업의 연계과정을 촉진, 채용담당자에게 적극적인 구직 홍보활동을 실시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순자 총장은 "취업진로상담에 전 교수가 참여해 입학과 동시에 3개년 취업 프로젝트를 가동함으로써 학생 개개인별 맞춤 취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이번 수상 등의 가시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총장은 "외식조리, 관광경영, 호텔경영 등은 현재 85% 이상의 취업률을 나타내고 있다"며 "이들 학과와 더불어 철도건설환경공학과, 한약자원학과 등 실생활에 직접 연관되는 모든 학과의 취업률이 75%를 상회하도록 특별한 경쟁력을 지닌 대학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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