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비서계의 대모라 불리는 대성산업 전성희 이사(한국비서협회장)가 후배 양성을 위해 나선다.
나사렛대(총장 임승안)는 "전성희 이사가 나사렛대 비서행정학과에 자신의 저서 '성공하는 CEO뒤엔 명품 비서가 있다'의 인세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나사렛대에 따르면 전 이사는 예비 비서들이 명품 비서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 현재 전 이사는 나사렛대 비서행정학과 객원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전 이사의 뜻에 따라 나사렛대 비서행정학과는 '전성희 장학금'을 신설,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심재권 나사렛대 비서행정학과장은 “자라나는 후배 비서들을 위해 매년 인세를 기부하기로 한 이사님의 뜻에 더욱 감동을 받았다"면서 "명품 비서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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