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영화배우 송새벽(위 사진)이 명품조연으로 호평을 받으며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하자 군산대도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송새벽이 현재 군산대 철학과에 재학중이면서 학교 홍보대사를 맡고 있기 때문. 군산대는 3일 "군산대 홍보대사인 송새벽이 각 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과 남우조연상 등을 수상하며 영화제 3관왕이 됐다"고 밝혔다.
군산대에 따르면 송새벽은 19회 부일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고 47회 대종상영화제에서는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송새벽은 오는 8일 열리는 영화평론가협회상 시상식에서는 신인상 수상이 예정돼 있다.
한편 송새벽은 '마더', '방자전', '시라노 연애조작단', '부당거래' 등에서 전라도 특유의 어눌하고 개성있는 말투와 독특한 캐릭터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송새벽은 현재 첫 주연작품인 '위험한 상견례'를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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