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이공계 알리기 나선다"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1-03 14: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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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센터 주관으로 '미리보는 연구실' 프로그램 실시

인하대(총장 이본수)가 이공계 알리기에 나선다.


인하대는 3일 "이공계 인력양성사업단인 인하대 WISE(Women Into Science & Engineering) 인천지역센터는 이공계 진로에 대한 관심과 진학동기를 부여해주기 위해 오는 6일 교내 하이테크센터 강당에서 '미리보는 연구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지역 소재 중학교 3학년생 175명과 지도교사 43명 등 총 2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연구실 탐방, 우수연구성과 특강, 신기술체험을 위한 3D 기술 특강, 유명과학기술자와 함께 하는 멘토링데이 등으로 구성돼 있다.


WISE 인천지역센터 관계자는 "진로에 대해 정확한 방향을 갖지 못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이공계의 다양한 가능성을 접하게 함으로써 진로선택의 폭을 넓혀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미리보는 연구실' 프로그램은 6일 첫 회를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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