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신화'의 주인공 이기태 연세대 교수(62)가 미래의 희망인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한다.
연세대(총장 김한중)는 "오는 5일 오전 10시 교내 백주년 기념관에서 삼성전자 부회장 출신인 이기태 교수가 특강을 한다"고 3일 밝혔다.
강연에 초청된 학생들은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들로 총 800여 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이 교수는 'IT 명품과 인재양성'을 주제로 강연, 고등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계획이다. 이 교수 강연 후에는 연세대의 대표 응원단인 아카라카의 응원전과 학생홍보대사들과 함께 하는 교내 캠퍼스 투어도 진행된다.
한편 이 교수는 고품질 마케팅 전략을 도입, 삼성 휴대폰 '애니콜'을 통해 국내 산업의 품질경영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7월 1일 연세대 글로벌융합공학부 교수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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