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총장 함기선)가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2일 한서대에 따르면 함기선 총장은 항공관광학과 문은정 학생 등 33명에게 위로 장학금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한서대 관계자는 "폭우와 강풍으로 농작물 유실, 가옥파손 등 큰 피해를 입은 가정의 학생들에게 총 4000만 여 원의 장학금을 피해 정도에 따라 100만원, 70만원, 50만원으로 차등지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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