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창업 지원 위한 '꿈터' 개소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1-01 18: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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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소기업청 지원받아

인하대 창업지원센터는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1인창업실인 꿈터 개소식을 1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꿈터는 인천광역시와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개소됐으며 현재 6개실에 6명의 예비창업가들이 입주한 상태다.


인하대 관계자는 "꿈터를 통해 많은 우수 아이디어가 아이디어 단계에서 사장되는 것을 막고 좋은 사업아이디어가 기반이 돼 우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고자 한다"면서 "꿈터 입주자들이 창업 성공의 원대한 꿈을 조기에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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