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광주평생학습축제 대상 수상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1-01 18: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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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총장 전호종) 평생교육원 플루트반인 ‘백악플루트앙상블’이 최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0년 제8회 광주평생학습축제 학습동아리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일 조선대에 따르면 15명으로 구성된 ‘백악플루트앙상블’은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등 2곡을 연주해 대상인 빛고을 상을 받았다.


지난해 가을 출범한 ‘백악플루트앙상블’은 광주 전남지역의 아마추어 합주단인 ‘아마빌레 플루트앙상블’의 플루티스트 노진자 씨가 지도를 맡고 있다.


한편 조선대 문예창작학과(학과장 김수남)는 ‘21세기 한국문학의 블루칩’으로 불리는 소설가 김연수 씨 초청강연회를 오는 3일 오후 3시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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