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중국 산동사범대와 교류 10주년 기념식 개최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1-01 15: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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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물적 교류 더욱 확대키로

우석대(총장 라종일)와 중국 산동사범대가 국제교류협력 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앞으로 인적·물적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국제교류 10주년 기념식은 산동사범대 개교 60주년과 함께 최근 열렸으며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 서지은 우석대 교무국제교류처장, 송준호 우석대 국제교류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서창훈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양교는 지금까지 활발한 교류 활동을 통해 한·중 간 비약적인 학문 발전과 경제발전을 선도할 수많은 인재를 양성해 왔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와 산동사범대는 2000년 12월 교류협정을 체결했으며 국내 대학 최초의 한중합작 국제통상대학을 포함해 동북아발전연구센터, 공자아카데미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우석대와 산동사범대는 5개의 합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동북아발전국제학술회의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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