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유럽연합-선진산업국 교육협력사업 추진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0-29 16: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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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전북대와 컨소시엄 구성

숙명여대(총장 한영실)는 서울대, 전북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2011년 유럽연합과 연계된 선진산업국과의 교육협력사업(이하 EU-ICI 교육협력사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주관하는 EU-ICI 교육협력사업은 선진 산업 국가와 유럽 학생과의 교류 협력을 목적으로 유럽연합(EU)의 재정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숙명여대는 독일 튀빙엔대를 비롯해 프랑스 국립동양어문화대(INALCO), 네덜란드 라이덴대 등 유럽 3개 대학에 매 학기 학생 10명을 파견하는 등 다음달부터 3년간 학생교류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파견 학생들은 해당 대학에서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고 교환학생과 인턴십 등의 기회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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