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에 따르면 신 회장은 제18대 총동창회장에 단독 입후보했으며 53명으로 구성된 ‘제18대 총동창회장 추대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신 회장은 “단과대학, 학과, 지역, 직능별 동창회와 유기적으로 결합해 동문들의 유대를 강화하고 아직 창립되지 못한 각 급 동창회 창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 총동창회 활성화와 모교 발전을 위한 인적 토대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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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에 따르면 신 회장은 제18대 총동창회장에 단독 입후보했으며 53명으로 구성된 ‘제18대 총동창회장 추대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신 회장은 “단과대학, 학과, 지역, 직능별 동창회와 유기적으로 결합해 동문들의 유대를 강화하고 아직 창립되지 못한 각 급 동창회 창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 총동창회 활성화와 모교 발전을 위한 인적 토대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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