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가 손해사정사 시험에서 4년 연속 합격생 배출 1위를 달성했다.
전주대에 따르면 경영대학 재학생 14명과 졸업생 3명은 최근 발표된 손해사정사 시험에서 합격했다.
이에 따라 전주대는 올해 17명을 포함해 2007년 7명, 2008년 12명, 2009년 12명 등 2007년부터 합격자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전주대 관계자는 “이번에 합격한 학생들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시험 대비반에서 1주일에 3~4회 강의를 수강하고 모의고사를 실시하는 등 자기주도적 학습 시스템을 통해 시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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