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언어연구교육원 한국어학당(원장 서상규)은 최근 ‘연세한국어’ 시리즈 교재 총 24권의 완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연세한국어’ 시리즈 교재는 ‘연세한국어’ 본 교재 총 12권, ‘연세한국어 활용연습’ 총 6권, ‘연세한국어 읽기’ 총 6권으로 나뉘며 이들 교재는 모두 6단계로 구성돼 있다. 이에 따라 초급부터 고급까지 의사소통에 필요한 어휘, 문법,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등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연세대 관계자는 “새 교재 완간으로 또 한발 나아간 교재 개발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한국어학당은 한국어로 세계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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