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재외한인사회연구소 MOU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0-27 14: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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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단장 임채완)과 뉴욕시립대학교 퀸즈대학 재외한인사회연구소(소장 민병갑)는 최근 학술연구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정을 통해 교육, 연구 등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국제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연구자와 대학원생 교류, 공동 연구프로젝트 추진, 공동 국제학술회의 개최, 공동 문화교류 프로그램 추진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임채완 단장은 "향후 상호간 세계적 수준의 디아스포라 연구 및 재외한인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해 새로운 이론적 대안을 모색하고 연구 성과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계한상문화연구단은 2002년에 설립돼 ‘세계한상네트워크와 한민족문화공동체조사연구’ 사업을 수행하면서 연구기반을 구축해왔다.


이후 2007년부터 올해까지 ‘근현대 100년 세계한인 디아스포라 지식정보자원 발굴 및 DB구축’ 사업을 통해 망실위기에 놓인 한민족 관련 자료를 수집·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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