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적인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잠재력과 종합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널리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매년 고교생들과 대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최씨는 봉사활동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탁월한 기획능력, 이웃과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노력한 점 등 리더십과 인성을 갖춘 점이 인정받았다.
최씨는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아동 학습지도, 대학생 멘토링, 미술심리치료 등의 봉사활동과 어르신을 위해 치매노인을 위한 요리봉사, 말벗 도우미, 의료봉사 등을 꾸준히 해 왔다. 이외에도 해외 자원봉사, 삼성 여대성 리더십 프로그램 수료와 대학 내에서도 성적우수장학금과 사회봉사장학금 등을 받는 바 있다.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최씨에게는 오는 11월 장학금과 대통령 표창, 메달이 수여되며 글로벌 인재포럼과 학술대회 참가 등의 연수 기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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