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대 건설조형대학 국제세미나 개최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0-08 18: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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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대(총장 장병집) 건설조형대학은 8일 오전 교내 세미나실 I실에서 국제교류 활성화 연구능력 향상을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친환경과 장수명을 완성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번 세미나는 '미래형 지속가능건설 및 녹색설계를 위한 국제 세미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충주대 토목공학과 장창래 교수와 건축공학과 서수연 교수, 일본 요코하마 국립대 Koich Kusunoki 교수, 치바국립대 KWAK Dongyun 교수, 중국 대련리공대학 Zhao Shengchuan 교수 등이 주제발표했다.

충주대 관계자는 "친환경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충주의 아름다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특화된 건설 및 설계분야의 우수인력을 지속적으로 배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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