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와 인도 뉴델리에 이은 이번 서울 컨퍼런스는 아시아 중심의 학제간 연계를 통해 그 동안 서구 중심으로 논의돼 온 세계화, 영토성, 근대성, 민족성과 같은 주요 인문학적 개념들을 새롭게 해석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세대 관계자는 "이번 컨퍼러스는 전지구적 역사와 정치학 속에서 아시아의 의미를 새롭게 조망함은 물론 유럽 중심의 역사 및 인류학적 연구의 관심을 아시아로 옮겨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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