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결과는 의과대학 복귀가 75%, 의학전문대학원 유지 25%로 과반수가 넘는 교수들은 의과대학 복귀를 선택했다.
이번 투표에 참여한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투표가능 교수 162명 중 148명(91.4%)로 의과대학 복귀 찬성이 111명, 의과전문대학원 유지 찬성이 37명을 나타냈다.
의과대학 복귀 시기는 2017년 70.3%, 2018년 4.1%, 2019년 3.4%, 2020년 이후 9.5% 등으로 2017년을 선택했다.
경북대 측은 "2017년 복귀하는 경우 2015년부터 의예과 신입생을 모집하게 된다"며 "의과대학으로 복귀하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은 학사편입을 30% 이상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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