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차년도 산학협력 통합 워크숍'개최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0-05 18: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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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총장 전호종) 친환경 자동차기반 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센터장 차용훈)는 ‘2차년도 산학협력통합워크숍’을 오는 10월 7일 오전 10시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에서 개최한다.

지난해 6월 출범한 이래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우수 센터로 평가받고 현재 2차년도 산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친환경 자동차센터가 2차년도 목표달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워크숍은 전호종 총장 축사에 이어 김재열 부센터장(공과대학 메카트로닉스공학과)이 2차년도 계획을 보고한다.

초청강연으로 이준항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 실장이 ‘전기자동차 산업 육성 정책 및 호남권 EV 발전전략’, 오세웅 세방전지 기술연구소 본부장이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개발 동향’을 각각 발표한다.

이외에도 ‘그린카 코리아 2010’ 홍보 및 기업참여 설명회가 열린다.

이어 호남권 광역발전위원회,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지원단,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참여 업체(R&D, 비R&D), 조선대 인재양성센터 산학협력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도산업과 인재양성사업간 연계 방안을 주제로 실무협의회가 열린다.

조선대 친환경 자동차기반 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는 선도산업분야 산업체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기업맞춤형 강좌개설, Co-op교육(인턴십 등), 포럼 및 교류회, 기술지도를 통해 총 3,479명의 학생과 협력기관 관계자가 사업에 참여했다.

2차년도에는 선도산업과 인재양성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총 1,015 명 참여를 목표로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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