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는 오는 10월 6일부터 12일까지 경남 진주시 일원에서 전국 16개 시, 도 2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제91회 전국체전에 검도, 농구, 레슬링, 배구, 역도, 육상, 태권도, 하키, 핸드볼, 배드민턴, 사격, 정구, 테니스, 스쿼시, 펜싱 등 14종목 선수 129명이 출전한다.
또한 조대부고에서 핸드볼 선수 14명, 조대여고 핸드볼선수 9명 등 조선대학교 및 산하학교에서 선수 152명, 임원 28명 등 총 180명이 참가한다.
한편 종목별 참가선수 및 부장교수,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결단식은 선수단 인원보고, 단기수여, 총장 격려사, 이사장 격려사, 광주시장 격려사, 총동창회장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격려금 전달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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