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제 학술세미나는 개교 3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미국, 싱가폴, 중국, 몽골 의료산업 및 의료관광 전문가, 대구광역시 관계자,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대구한의대, 서울대, 가톨릭대, 동아대 등 관련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구한의대 정원길 교수가 '대구,경북 의료관광산업 발전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밖에도 총 5명의 한국, 미국, 중국, 싱가폴, 몽골 교수 및 CEO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대구한의대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로 대구․경북 지역의 의료관광산업의 활성화 모색과 홍보의 장이 마련됐다"며 "지역 의료관광산업 발전 가능성과 이를 뒷받침할 의료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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