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새만금유역 문화관광해설사' 교육 수료식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9-09 13: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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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김제, 부안 관광자원 집중 교육

전주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종국)은 8일 전주월드컵 컨벤션홀에서 ‘새만금유역(군산,김제, 부안) 문화관광해설사 심화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만금유역(군산,김제, 부안) 문화관광해설사 심화교육’은 56명의 교육생이 한국농어촌공사 신시도 삼삼센터 회의실에서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8일간 오전에는 이론수업, 오후에는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현장 실습수업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방조제 개통 등 새만금 관광시대 도래를 앞두고 그 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들에 대한 심화교육으로 새만금 유역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심도 있는 집중 교육으로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수준을 향상시켜 국내, 외 인사 및 관광객들에게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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