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대학의 모집인원 대비 응시자의 인원 감소와 대학입학 후 진로 및 취업준비 강화를 통하여 기업이 요구하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우수인재를 배출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충북대 측은 "2009학년도 2학기에 저학년(1,2학년)을 중심으로 처음 실시된 이래 금년도(1,2,3학년)에 재차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충북대는 금년 9월부터 12월까지 학생 250명과 교수 250명을 1:1로 Matching시킴으로써 교수와 학생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대강화를 통하여 우수한 인재를 사회에서 요구하는 보다 더 발전된 인재로 양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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