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은 신동일씨의 동화집 ‘엄마는 응오꾸엔 대왕의 딸’(도서출판 가문비, 2009), 박방희 씨의 동시집 ‘쩌렁쩌렁 청개구리’(만인사, 2010), 최용 씨의 평론집 ‘생명 존중의 패러다임’(도서출판 아동문학평론, 2010)이다. 방정환문학상은 평생 어린이를 사랑하고 아동문학 보급에 힘쓴 소파 방정환의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1991년 제정된 상이다.
한편,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 수상자(수상작)로는 ▲이정숙(동시 ‘별명’ 외) ▲김향미 (동시 ‘우물’ 외) ▲오윤정 (동시 ‘물음표와 온점이 만나면’ 외) ▲이정연 (동시 ‘숨표’ 외) ▲박수애 (동화 ‘꿈나무 네 그루’) ▲정정미 (동화 ‘일곱 살의 동화’) ▲박현선 (동시 ‘채송화’) ▲박혜숙 (평론 ‘시적 판타지가 구현해낸, 개벽 세상’)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이달 29일(토) 오후 3시 종로구 동승동 흥사단 3층 강당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