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산학협력단, 스승의 날 맞아 훈훈한 선물 전달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5-14 18:43:41
  • -
  • +
  • 인쇄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 참여 교원·훈련강사에 카네이션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스승의 날을 맞아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하는 130여 개 직업계고 및 연계훈련기관 교·강사들에게 그간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과 다과를 전달했다.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전환 등으로 변화하는 산업계의 인력 수요에 맞춰 직업계고와 민간 전문훈련기관이 협업하여 재학 3년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학생이 신산업 분야의 전문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이 사업은, 올해 20개 학과가 추가되어 총 75개 학과 58개 훈련기관이 참여한다. 그간 참여한 학과들은 전문훈련기관의 체계적 훈련제공 및 교원연수 지원으로 수업의 질이 개선되어 신입생 충원율이 향상되었고 신기술·신산업분야로의 취업이 다양화되었다.

민준기 산학협력단장은 “훈련 질을 높이는 데 있어 교사 및 훈련기관 강사들의 열정과 헌신은 중요하다”며 “본 사업 참여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지원기관으로서 사업운영 질적 제고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기대 산학협력단은 고용노동부 주관 본 사업의 운영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직업계고 75개교, 연계훈련기관 58개 운영지원 및 성과관리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한기대 산학협력단 미래인재양성사업단을 통해 가능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