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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17일 군산시 선유도에서 메타 ‘SW 플로깅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17일 군산시 선유도에서 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한 메타 ‘SW 플로깅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메타 SW 플로깅 봉사활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하여 모여진 데이터를 토대로 플랫폼 구축(앱) 등을 위해 진행됐다.
선유도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국립군산대 메타 SW 플로깅 봉사단과 군산플로깅, 선유도통합주민자치위원회 등이 참여해 봉사 활동 뿐 아니라 앞으로 기관과의 협력 등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을 실천을 위한 계기도 마련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주말에 아름다운 군산시 바다를 걸으며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여 보람찬 한주를 보내서 좋았다“면서 “평소 학교를 벗어나기가 힘든데 이렇게 야외에서 활동을 하니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국립군산대 SW중심대학사업단 정동원 단장은 “SW중심대학사업이 메타모빌리티(Metamobility)시대에 걸맞는 봉사단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봉사단원들이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값진 경험을 통해 봉사 정신 및 인성을 갖춘 META형 SW·AI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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