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가 1일 대학 캠퍼스에서 재학생들과 함께 제8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경인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가 1일 대학 캠퍼스에서 재학생들과 함께 제8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매년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경인여대는 육동인 총장을 비롯하여 대학 관계자 및 재학생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동인 총장은 “기후변화가 심화되고 있는 요즘 재학생들과 함께 나무를 심는 이번 행사는 대학 뿐만 아니라 인천과 함께 환경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은 ‘내 손으로 환경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ESG 활동에 앞장섰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나무를 심으면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며, “‘나’부터 환경오염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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