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오월 첫 '동네 플리마켓' 연다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13 17: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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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간뎃골영화제와 함께 마을축제로

전남대가 ‘오월 첫 동네 플리마켓’을 14, 15일 이틀간 연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남대학교가 광주광역시 북구와 ‘오월 첫 동네 플리마켓’을 14, 15일 이틀간 중흥2동 평화프라자 주차장 일대에서 연다.

 

13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 대학 지역공헌센터가 주관하는 플리마켓은 대학과 청년창업가, 지역민이 참여해 지역 특색을 갖춘 문화상품을 홍보·마케팅·판매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7회째 열리는 이번 오월 첫 동네플리마켓에서는 사업 대상지 내 청년기업 및 소상공인과 북구 내 스타트업 기업과 지역 주민의 중고물품, 수공예제품, 문화상품 등 다양한 아이디어제품들이 선보인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전남대 생체재료개발센터 헬스케어 체험관, 뇌파진단을 통한 건강검진, 북구청 치매건강과 치매 진단, 예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건강돋보기 부스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간뎃골영화제와 같이 진행해 볼 거리, 살 거리, 먹거리는 물론 나눔의 정이 넘치는 마을축제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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