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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치위생학부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4일 관내 유아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치위생학부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남양주풍양보건소와 함께 관내 유아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했다.
구강보건의 날 행사, 일명 ‘6.9제’는 만 6세에 처음 맹출하는 영구치인 ‘육세구치(제1대구치)’를 일컫는 말이다. 구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육세구치를 기념하여 치과계에서는 매년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복대 치위생학부와 남양주풍양보건소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200여명의 지역주민과 유치원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구강건강 퀴즈, 칫솔질 교육, 치아모형 만들기, 불소실험 등 다양한 구강건강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다양한 활동과 이벤트를 통해 구강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권순복 치위생학부장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개최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은 관내 유치원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구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관리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전공에 대한 자부심은 물론 국민의 구강건강증진을 책임지는 구강보건전문가로서 한걸음 다가서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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