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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 프로그램은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국내·외 오픈마켓 및 자사몰 입점 ▲디지털 마케팅 ▲구글애널리틱스 활용법 등 다양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55시간의 교육은 4월 26일부터 7월 29일까지 2개 분반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수료자들에게는 업종별 멘토링과 최대 50만원의 판매실습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올해에는 추가로 디지털 취약계층 소상공인 40명을 선발하여 1:1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고 데이터 활용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받게 된다.
국립목포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장 이석인 교수는 “국립목포대는 2년 연속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라며 “올해에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뿐만 아니라 데이터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국립목포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추가 정보나 질문사항은 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더욱 능숙해지고 미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뜻깊은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생들에게는 ‘소진공 O2O플랫폼 진출 지원사업’이나 ‘중소기업유통센터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신청시 가산점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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