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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대회는 ‘여행과 이주’를 주제로 약 30여명의 학자들이 서로 모여 토론과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며, ▲디아스포라와 문화적 정체성 ▲캐나다 인디언 원주민 ▲추방자에게 이주와 조국의 의미 등에 대한 다양한 학술연구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충북대 인문학연구소는 지난 1일 한국비교문학회와 공동으로 ‘대화의 발견:새로운 지식을 만드는 만남, 교차, 콘-텍스트’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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