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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학기 〈Culture & Writer’s School〉의 1강을 맡아 “나를 위한 철학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이진남 교수는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미국 세인트 토마스 대학교에서 중세철학과 윤리학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표 저서로는 『사는 게 힘겨운 나를 위한 철학 처방전』, 『나는 긍정심리학을 긍정할 수 없다』, 『종교 철학』 등이 있다.
2025년 1학기〈Culture & Writer’s School〉에는 이진남 교수에 이어 이문재 시인(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꾸림의 임혜순 대표, 박정애 소설가(강원대 영상문화학과 교수), 김양선 문학평론가(한림대 일송자유교양대학 교수)가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송호근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장은 “〈Culture & Writer’s School〉은 〈시민지성 한림연단〉, 〈도헌포럼〉을 통해 수준 높은 강의와 공론장 형성을 도모해 온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이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강좌다.”며, “춘천 시민과 학생들이 도헌학술원과 함께하며 쌓아올린 지성을 글로 풀어내며 한층 더 성숙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본 강연은 엔드밀 시장 세계 1위 기업으로서 절삭공구 전체 1위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기업 YG-1(와이지-원)이 후원하며, 매 회차별 QR코드 수강신청을 통해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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