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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는 10일 태안캠퍼스에서 민관학 ESG 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태안캠퍼스 주변의 곰섬 해변과 마검포 반려 해변에서 해양쓰레기를 치우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한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서대학교는 10일 남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주민, 대학생 270여 명과 함께 태안캠퍼스에서 민관학 ESG 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태안캠퍼스 주변의 곰섬 해변과 마검포 반려 해변에서 해양쓰레기를 치우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 행사는 지난 3월 7일 한서대가 남면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등과 체결한 남면 지역살리기 공생발전협약에 따라 남면지역 생계 터전 보존 및 한서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열린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서대, 남면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남면사무소,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태안해양경찰, 신온1리, 3리 주민 등이 참여했다.
한서대 함기선 총장은 “바쁜 일정에도 곰섬 주변의 해양쓰레기 플라스틱 수거에 참여해 주신 주민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해양 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을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고. 미래세대에게 깨끗한 해양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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