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광주동물메디컬센터와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6-18 16: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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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반려동물보건학과가 광주동물메디컬센터와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연계를 통한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는 지난 17일 광주동물메디컬센터와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연계를 통한 상호발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광주동물메디컬센터 송정은 대표원장, 박대곤 부원장, 광주여대 반려동물보건학과 노재희 학과장, 박지성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시행 ▲신기술 및 교육 체계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활동 ▲정부 지원 사업에 대한 협력 및 기술정보의 교환 ▲교수와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동물병원 현장실습 지원 등 기타 협력이 가능한 모든 사항을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동물보건 전문인력의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광주여대 반려동물보건학과 노재희 학과장은 “양 기관이 동물에 관한 상호 교육과 협력을 통해 우수한 동물보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동물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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