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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과 자유전공학부가 5월 29일 ㈜로킷헬스케어 김동준 이사를 초청해 ‘3D 바이오프린팅 개론과 실습’ 특강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과 자유전공학부가 지난 5월 29일 ㈜로킷헬스케어 김동준 이사를 초청해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3D 바이오프린팅 개론과 실습’ 특강을 운영했다.
특강에서 김 이사는 바이오 제조기술과 헬스케어 산업 동향을 소개하고 3D 바이오프린팅의 원리와 산업 적용 사례를 설명했다.
특히 소이증 환자 귀 재건, 당뇨성 족부궤양 치료, 맞춤형 인공뼈 제작 등 실제 임상 및 연구 사례를 소개하며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학생들은 3D 프린팅 장비와 출력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첨단 바이오 제조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노은미리 주임교수는 “학생들이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실제 의료·헬스케어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현장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첨단 바이오 기술과 헬스케어 산업을 융합적으로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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