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지역사회 전공·재능 나눔 ‘청춘이음소’ 참여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9-23 16: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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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21일 남원시 운봉읍바래봉행복센터에서 열린 ‘청춘이음소’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체험활동을 벌였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가 지난 21일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바래봉행복센터에서 열린 ‘청춘이음소’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체험활동을 벌였다.


‘청춘이음소’는 앞서 지난 16일 진행된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청춘수리소’와 연계해 대학생과 지역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대 스포츠과학부는 스포츠마사지 체험, 간호학과는 혈압 측정, 뷰티미용학과는 네일케어 체험을 각각 운영했다.

김지혁 호심사회봉사단장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재능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인적·교육 자원을 지역사회 및 지역 주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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