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사렛대 스마트 재활복지 ESG경영센터와 이엠티솔루션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이 이엠티솔루션 김진영 대표, 오른쪽이 육주혜 센터장. 사진=나사렛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 스마트 재활복지 ESG경영센터이 이엠티솔루션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스마트 재활복지 기술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나사렛대는 재활복지 분야의 전문성과 교육·산학협력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의 현장 적용과 실증을 지원하고, 이엠티솔루션은 AI 기반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재활복지 기술개발과 서비스 구현에 협력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스마트 재활복지 기술 및 서비스 공동 개발 ▲재활복지 서비스 현장 실증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스마트 복지서비스 확대 ▲지역 기반 산학 파트너십 구축 및 협력체계 강화 등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과 산학공동 기술개발지원사업 참여를 계기로 이엠티솔루션이 보유한 AI 기반 플랫폼 기술의 재활복지 분야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현장실증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복지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의 적용 분야와 실증 방안, 향후 사업화 가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스마트 재활복지 ESG경영센터 육주혜 책임교수는 “산학협력과 현장실증을 통해 기업의 기술이 실제 복지현장에서 활용되고, 실질적인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