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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창업보육센터는 ‘2025년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2025년 11월 30일까지 수행기관 자격을 부여받았으며, 총 1.6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에서는 플랫폼/AI 분야 콘텐츠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10명을 선발하고, 충무로영상센터 운영 등 영상·콘텐츠 분야 국내 최고 수준 인프라를 활용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업지원 내용으로는 사업화 지원을 포함하여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 보고서 제작 및 고도화 지원 ▲창업기업 생존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교육 및 실습 제공 ▲전문가 1:1 멘토링 ▲스타트업 창업 행정 시뮬레이션 실습 ▲투자유치 전 과정 교육 및 자체 IR 시행 ▲창업페스티벌을 통한 창업기업 홍보 등 창업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광호 동국대 창업기술본부장은 “동국대가 수년간 축적해 온 우수한 영상·문화 콘텐츠 역량을 활용하여 AI/플랫폼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지원을 선도해 나갈 것이며 근본적 기술 혁신, 이른바 딥테크(Deep-tech) 기반의 콘텐츠 분야 창업 육성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예비창업자 모집 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 오전 11시까지이며, 모집 공고문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동국대학교 홈페이지 및 동국대학교 창업기술본부 홈페이지, K-startup 홈페이지, BI넷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국대 창업보육센터는 콘텐츠 분야에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가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생태계 조성, 예비창업자의 창업역량 강화 및 성공 창업 과정을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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