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이공계 편입학원, 상위권 공대 편입 합격생 후기 분석 ‘6개월 합격 전략’ 제시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6-09 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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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현 HY 이공계 편입학원 원장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최근 대기업 취업과 진로 경쟁력이 높은 상위권 공과대학 편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HY 이공계 편입학원이 TOP7 상위권 공대 편입 합격생들의 실제 후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6개월 합격 전략'을 제시했다.


HY 이공계 편입학원에 따르면 상위권 공대 편입에 성공한 합격생들의 공통점은 남은 6개월 동안 편입수학에 집중 투자했다는 점이다. 특히 현장강의를 통해 다른 수험생들과 경쟁하며 학습 동기를 유지하고, 기출문제를 반복 학습하는 전략을 활용한 사례가 많았다.

실제 합격생들은 학습 시간 배분에서도 편입수학에 70~80%, 편입영어에 20~30% 수준의 비중을 두고 공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요 대학들이 편입수학 반영 비중을 높게 두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대표적으로 한양대학교는 공인영어 성적(토익 600점 이상)을 지원 자격으로 요구하며 실질적으로 편입수학 성적이 당락을 좌우한다. 또한 이화여자대학교, 중앙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경희대학교 등 주요 상위권 대학 역시 편입수학 반영 비율이 높아 수학 경쟁력이 합격의 핵심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HY 이공계 편입학원 관계자는 "편입수학은 수능수학과 달리 기출문제의 유형과 출제 패턴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 기출문제 중심의 학습이 매우 중요하다"며 "다만 학습 범위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운 인터넷 강의보다는 현장강의를 통해 학습 진도를 관리받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HY 이공계 편입학원은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편입 합격 출신으로 12년 이상 편입수학을 강의해 온 오재현 원장이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소수정예 맞춤형 수업 시스템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에 맞는 관리와 지도를 제공하며 매년 다수의 상위권 공대 편입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

현재 HY 이공계 편입학원은 영등포구청역 캠퍼스와 수원역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영등포구청역 캠퍼스에는 신촌·노량진 지역 학생들도 통학하고 있으며, 수원역 캠퍼스에는 수원 지역뿐 아니라 화성, 동탄, 용인, 천안 등 수도권 남부 지역 학생들도 방문해 수강하고 있다.

오재현 원장은 "편입 시험까지 남은 6개월은 단기간 역전이 가능한 중요한 시기"라며 "상위권 공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이라면 편입수학 중심의 전략적 학습과 기출문제 반복 훈련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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