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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서울대 중앙도서관 지역사회 고교생 체험 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이 지난 7월 24일 관악구·동작구 소재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제9회 서울대 중앙도서관 지역사회 고교생 체험 캠프」를 개최했다.
중앙도서관은 지난 2015년 이후 매해 지역사회 고교생을 위한 체험 캠프를 개최하여 대학의 개방과 공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이는 서울대의 「대학 연구성과 사회환원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뜻깊은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자연과학대학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의 특강 ‘뇌의 맥락적 학습법’을 시작으로 도서관에 대한 이해 증진, 친밀감 형성을 위한 ‘숫자로 보는 서울대도서관’ 투어 등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서울대 재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휴먼라이브러리(사람책 도서관)’를 통해 고교생들이 재학생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전공을 미리 체험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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